2026년 9월 23일 · 데일리 브리핑
오늘 주목할 소식 4가지
오늘도 쏟아지는 뉴스 속에서, 놓치면 아쉬운 소식 4가지만 골라 정리했습니다.
📌 오늘의 목차
- 💰 코스피 7080선 마감, 반도체 강세로 지수 방어
- 💻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 내달 ‘이음 인사이드’ 베타
- 🍂 추석 차례상 비용 9년 만에 하락, 31만원대
- 🚗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23일부터 특별교통대책 가동
재테크 💰 코스피 7080선 마감, 반도체 강세로 지수 방어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3.01포인트(0.90%) 오른 7080.92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10.10포인트(1.21%) 상승한 844.48로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5031억원, 5862억원 규모의 순매도를 보였지만, 기관이 454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다. 삼성전자우선주가 4.02% 오른 것을 비롯해 SK스퀘어(3.97%), SK(3.91%), 삼성전자(3.25%), SK하이닉스(1.20%)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IT·테크 💻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 내달 ‘이음 인사이드’ 베타
KT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웨스트빌딩에서 국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을 열었다. 컨소시엄은 의결기구인 ‘이음 커넥트 보드’와 정기 협의체 ‘이음 에코라운드’ 등으로 구성된 ‘이음 얼라이언스’ 체계로 운영된다. 다양한 서비스에 AI를 내재화하고 범용 AI 에이전트로 연결하는 개방형 생태계 서비스 ‘이음 인사이드’ 베타가 다음 달 공개될 예정이다.
라이프스타일 🍂 추석 차례상 비용 9년 만에 하락, 31만원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조사 결과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31만3089원으로 지난해보다 2.3% 낮아졌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조사에서도 19만6630원으로 1.5% 하락해, 두 기관 조사 모두 9년 만의 하락을 기록했다. 대형 유통업체는 최대 7.6% 낮아진 반면 전통시장은 1%대 소폭 상승했다. 과일·수산물·나물류 가격은 내렸지만 가축 전염병 여파로 축산물 가격은 올랐고, 정부는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에 지난해의 두 배인 1930억원을 투입했다.
이슈&트렌드 🚗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23일부터 특별교통대책 가동
국토교통부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추석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한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전국적으로 면제된다. 이 기간 하루 평균 1182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1299만 명으로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정부는 경부선 등 14개 노선 64개 구간에 갓길차로를 운영하고, 경부선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을 오전 7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연장하는 등 집중 관리에 나선다.
※ 일반 정보 전달 목적, 투자/재무 판단 권유 아님
출처: 파이낸셜뉴스 – 코스피, 개인-외국인 2조원 매도세에도 7000선 수성[fn마감시황] · 아시아경제 –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내달 ‘이음 인사이드’ 베타 서비스 · 머니투데이 – 1900억 투입 효과 봤다…추석 차례상 비용 ’31만3000원’ 9년 만에 하락 · 스타뉴스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국토부, 9월 23일부터 5일간 귀성·귀경길 특별 관리